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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전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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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2일 금요일 미국 주식 시장 데일리 : 경제 회복 기대감이 스물스물 느껴진 하루
작성자 : <투고>운영자21 작성일 : 2021-02-15 조회수 : 10

2월 12일 주요 지수: Dow +0.09%, S&P 500 +0.47%, Nasdaq +0.5%

 

 

 

부양책 기대감, 코로나 확산세 둔화, 백신 접종 확대 등 좋은 시장 환경이 이어졌습니다. 7월말까지 3억명분의 백신 보급, 부양책 통과를 위한 바이든 대통령과 주지사/시장들과의 만남 등 경기회복 기대감을 높이는 뉴스들이 눈에 띄는 하루였습니다. 이에 에너지, 금융, 산업재, 화학/소재 등 가치주/시클리컬 업종이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.  

 

 

 

성장 업종 및 테마들은 개별 이슈, 실적발표에 따라 다소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. 금요일에는 반도체 장비주,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, 유전자 기술, 헬스테크, 온라인 도박 업종/테마들이 좋았습니다.

 

 

 

실적발표 시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 다음주에는 주요 호텔 및 크루즈 업체들의 실적발표 및 그들이 제시하는 사업전망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

 

 

 

1. [IT하드웨어] : 반도체와 레이저 장비 기업들의 강세가 돋보였던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반도체, 레이저 장비

 

 

 

[ 주요 내용 요약 ]

 

- 바이든이 반도체 부족 사태에 대한 행정 명령이 나올 것이란 소식에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음

 

- 특히, 반도체 투자가 가시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반도체 장비 기업들(ASML +1.1%, Applied Materials +3.27%, Lam Research +2.44%, KLA +2.26%, Teradyne +5.46%)의 상승폭이 컸음

 

- 최근 인수 합병이 치열한 레이저 장비 시장은 인수 합병에 의한 수혜와 피해 여부에 따라 주가 등락폭이 갈렸음

 

 

 

개별 기업으로는,

 

- iRobot (+3.48%)은 목요일 호실적과 강한 가이던스 발표 이후 상승세를 이어나감. JPMorgan은 동사의 2021년 실적을 낙관하며 투자 등급 Overweight 부여

 

- Nvidia (-1.9%)는 퀄컴이 Nvidia의 Arm 인수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하자 하락. 퀄컴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우려를 표명.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는 AI 가속기 기업인 Graphcore도 영국 규제 당국에 반대 의사를 표명

 

- Intel (+1.9%)는 바이든이 반도체 부족 사태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자 수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

 

- Micron (+1.77%), Western Digital (+2.53%)는 전일 반도체 부족 사태에 따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이에 대한 수혜를 Micron과 Western Digital이 받을 것이라고 코멘트. 이에 두 기업의 상승세가 금요일에도 이어짐

 

- II-VI (-9.7%)는 Coherent 인수전에 MKS와 Lumentum보다 더 높은 주당 260달러의 가격을 제시하자 급락. 반대로 Coherent(+13.75%)는 인수전이 가열되자 급등

 

- nLight (+8.26%)는 Coherent 인수전이 가열되는 것을 본 투자자들이 nLight의 인수 기대감 또한 키우며 상승

 

 

 

[ 세부 내용 ]

 

- 소비자 전자제품 기업들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iRobot이 상승

 

- iRobot (+3.48%)은 목요일 호실적과 강한 가이던스 발표 이후 상승세를 이어나감. JPMorgan은 동사의 2021년 실적을 낙관하며 투자 등급 Overweight 부여

 

 

 

 

- 반도체 섹터는 바이든이 반도체 부족 사태에 관련한 행정명령

 

- Nvidia (-1.9%)는 퀄컴이 Nvidia의 Arm 인수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하자 하락. 퀄컴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도 우려를 표명.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는 AI 가속기 기업인 Graphcore도 영국 규제 당국에 반대 의사를 표명

 

- Intel (+1.9%)는 바이든이 반도체 부족 사태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자 수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. 미국의 대표 반도체 기업들 중에서 유일하게 Foundry를 하고 있기 때문에 수혜 기대

 

- Micron (+1.77%), Western Digital (+2.53%)는 전일 반도체 부족 사태에 따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이에 대한 수혜를 Micron과 Western Digital이 받을 것이라고 코멘트. 이에 두 기업의 상승세가 금요일에도 이어짐

 

 

 

 

 

- 라이다 기업들이 대체로 강세인 가운데 Luminar의 상승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- 3D Printer 기업들은 대체로 조정받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Desktop Metal 홀로 강세를 이어나감

 

 

 

 

 

 

- 기타 IT 하드웨어 기업들 중에서는 레이저 장비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짐

 

- II-VI (-9.7%)는 Coherent 인수전에 MKS와 Lumentum보다 더 높은 주당 260달러의 가격을 제시하자 급락. 반대로 Coherent(+13.75%)는 인수전이 가열되자 급등

 

- nLight (+8.26%)는 Coherent 인수전이 가열되는 것을 본 투자자들이 nLight의 인수 기대감 또한 키우며 상승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. [IT 소프트웨어/플랫폼] : 강하지는 않았지만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은 좋은 흐름 보여(ft. 대형플랫폼은 부진)

 

 

 

상승테마: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 

 

하락테마: CDN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Amazon, Microsoft 등 대형 플랫폼 주가 보합

 

- SNS 기업 중에서는 Twitter만 강세. 실적 발표 이후 모멘텀 회복 흐름 이어지고 있고, 창업자 Jack Dorsey의 비트코인 펀드 설립 이슈도 눈에 띄어

 

 

 

-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 내 대다수 업종이 좋은 흐름 보여. 다만, 개별 이슈 및 실적발표에 따라 하락하는 세부 업종도 존재

 

- 이커머스, 클라우드 보안, 재택근무 플랫폼,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 업종 내 다수 기업 상승 모습 보인 반면, CDN, 중국 이커머스, gig economy 기업은 상대적 부진 

 

- 특히, CDN 기업들의 하락폭 확대가 눈에 띄는데 Limelight Networks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영향. 이에 peer 기업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Fastly 주가 낙폭도 확대

 

 

 

- Ad tech 기업 중에서는 Viant Technology의 상승폭 확대가 특징. 지난 10일 상장한 Viant는 고성장성에도 낮은 밸류에이션에 상장했다는 평가로 상장 이후 급등세 이어가

 

- 이커머스 기업 중에서는 Chewy가 급등. 새로운 시애틀 오피스에 대규모 인력 채용 소식에 호응.  Vroom, Etsy, RealReal 등 트래픽 상승세가 뚜렷한 이커머스 플랫폼들도 상승폭 확대

 

- Gig economy 기업들 중에서는 Fiverr International의 상승폭 컸음. 크리에이터 인력/일거리 플랫폼인 Working Not Working의 인수소식에 긍정적 반응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Amazon, Microsoft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 주가 보합

 

- 주요 SNS 기업들 중에서는 Twitter의 주가 상승폭 확대. 실적발표 이후 모멘텀 회복 흐름 이어지고 있고, 창업자 Jack Dorsey가 Jay-Z와 비트코인 펀드 설립 이슈도 존재

 

- 이외 SNS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하루 보내

 

 

 

 

- SaaS 업종은 개별 기업 별 상이한 등락 흐름. 특히, 실적발표에 따른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종목 다수 존재

 

- HubSpot은 실적서프라이즈로 급등, Blackline, SurveyMonkey는 부진한 실적 혹은 보수적 사업전망을 확인하며 급락

 

 

 

 

-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 상대적으로 강세. 반면, CDN 기업들은 약세 흐름 보여

 

- CDN 기업 중에서는 Limelight가 부진한 실적 발표. 이에 peer 기업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며 Fastly 주가 낙폭도 확대

 

 

 

 

- 재택근무 플랫폼, 미디어스트리밍 기업, 게임주들은 다수 기업이 주가 상승 흐름

 

 

 

 

- Ad tech 기업 중에서는 Viant Technology의 상승폭 확대가 눈에 띄어. 지난 10일 상장한 Viant는 고성장 기대감에도 불구, 낮은 밸류에이션에 상장했다는 평가로 상장 이후 급등세를 이어가

 

 

 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 대다수가 주가 상승 흐름

 

- Chewy는 새로운 시애틀 오피스에 대규모 인력 채용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폭 확대 

 

- Vroom, Etsy, RealReal 등 트래픽 상승세가 뚜렷한 플랫폼 기업들도 주가 강세

 

 

 

 

- 중국 ADR은 이커머스 기업들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약보합 흐름

 

- 다만, Bilibili, Huya, DouYu 등 미디어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

 

 

 

 

- Gig economy 기업들 중에서는 Fiverr International의 상승폭 확대가 눈에 띄어. 크리에이터 인력/일거리 플랫폼인 Working Not Working의 인수소식에 호응

 

 

 

 

- Oracle, VMware 등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 소폭 상승 흐름

 

 

 

 

 

 

3. [헬스케어] : 유전자 분석/진단 업종 강세 눈에 띄어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유전자 시퀀싱/진단, 헬스테크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유전자 분석 장비 업체 Illumina(+11.87%)도 실적발표 이후 급등, 후발주자들과의 경쟁 우려로 부진했으나 최근 코로나 검사 및 연구에 DNA 시퀀싱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코멘트. 특히 미국 연방 정부에서 코로나19 연구를 위해  $1.75B 규모의 유전자 시퀀싱 지원안을 통과시킨 점도 긍정적

 

- Bionano Genomics(+17.09%)는 투자 커뮤니티 Investor Place에서 동사의 유전자 이미징 시스템을 도입하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주목해야한다는 기사에 개인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, 비슷하게 코로나 연구에 유전자 시퀀싱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 수혜가 받을 것이라는 기대

 

- 한편 Pacific Bioscience는 금요일은 소폭 하락했지만 2월 9일 소프트뱅크로부터 1조원 규모의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는 뉴스 이후 20% 이상 상승하는 등 유전자 관련주들이 주목

 

- 헬스테크 업종도 대부분 분위기 좋아, 특히 Teladoc, GoodRX 등 작년 연말 아마존의 헬스케어 진출 우려로 급락했던 종목 대부분 급락 이전 주가를 회복하며 신고가에 근접하는 모습 눈에 띄어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헬스테크 업종 대체로 좋은 흐름 이어가

 

 

 

 

- 백신 관련주들은 다소 주춤한 모습 보여줘, 최근 접종률 높아지며 대체로 강세 분위기는 지속

 

 

 

 

 

- 유전자 관련주들은 코로나 진단 및 연구에 관련 기술들의 필요성이 부각되며 재차 주목받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4. [자유소비재] : 개별 기업들의 이슈로 움직인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이커머스, 카지노/도박

 

하락테마 : 대마초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자유 소비재 섹터는 특별한 섹터의 방향성이 보이지는 않았고 개별 기업들의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다만, SEC가 최근 과열된 종목들에 대해서 조사를 하겠다고 언급하자 최근 급등한 마리화나 종목들 (TIlray -9.83%, Aurora Cannabis -13.75%)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 

 

개별 기업들을 보면,

 

- LordStown Motors(-12.49%)는 모건 스탠리에서 향후 경쟁 심화 등이 우려된다며 TP를 18달러로 제시하고 투자 의견도 Underweight로 제시하자 급락

 

- Peloton (+5.59%)은 전환사채를 이율 0%에 발행 성공했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Nu Skin (-8.97%)은 실적 발표에서 실적은 컨센을 상회했지만 비용 문제로 Gross Margin이 악화되었고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급락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의 강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금요일에는 Chewy가 특히 크게 상승. 특별한 이슈는 확인되지 않음

 

-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도 대부분 괜찮았음

 

 

 

 

- 전기차 섹터는 대체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Lordstowm Motors와 Hyliion의 약세가 두드러졌음

 

- LordStown Motors(-12.49%)는 모건 스탠리에서 향후 경쟁 심화 등이 우려된다며 TP를 18달러로 제시하고 투자 의견도 Underweight로 제시하자 급락

 

- Hyliion (-9%)은 전일 새로운 배터리 시스템 공개로 급등한 뒤 조정 받음

 

 

 

 

- 전통 완성차 기업들은 특별한 이슈 없이 조용한 하루를 보냈음

 

 

 

 

-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여행 관련주들의 주가가 괜찮았음. 특히 최근 카지노/도박 섹터의 강세가 돋보이고 있음

 

 

 

 

 

- 레스토랑 체인 및 의류 기업들은 특별한 이슈 없이 대부분 약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- 대마초 기업들 중 Tilray(-9.83%)와 Aurora Cannabis(-13.75%)은 SEC에서 과열된 주식들에 대한 조사 진행을 할 것이란 소식에 급락

 

- Peloton (+5.59%)은 전환사채를 이율 0%에 발행 성공했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Nu Skin (-8.97%)은 실적 발표에서 실적은 컨센을 상회했지만 비용 문제로 Gross Margin이 악화되었고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급락

 

 

 

 

 

 

5. [에너지] : 전통 에너지 위주의 강세 지속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천연가스, 전통 에너지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올 겨울 텍사스를 비롯한 미국 남부에 이례적인 한파가 발생하며 난방 수요가 폭증하며 천연가스 생산하는 업체들 주가가 크게 상승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도 유가 랠리 이어지며 오늘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흐름 이어가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도 나쁘지 않았지만 크게 상승했다고 보기는 어려워, 호실적을 발표한 Enphase Energy(+3.73%)나 최근 폴리실리콘 내 과점적 지위의 수혜를 보고 있는 Daqo(+4.14%) 정도가 상승세 이어가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은 유가 반등에 따른 강세 지속

 

 

 

 

- 천연가스 관련주들도 난방 수요 급증에 따라 강세를 보여

 

 

 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 대체로 소폭 상승했으나 상승폭 크지는 않아

 

 

 

 

6. [산업재] : 보합 수준으로 조용했던 산업재

 

 

 

하락테마 : 홈빌더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Virgin Galactic(-8.21%)은 2월 중순으로 예정되었던 테스트 비행을 미루었다는 뉴스에 부진한 모습, ARK에서 물량을 줄였다는 뉴스도 부정적

 

- 항공업 및 전통 산업재는 대부분 보합 수준으로 마감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항공업종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, 부양책 통과를 앞두고 관망세

 

 

 

 

- Machinery 및 전통 산업재 대부분도 보합 수준으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7. [금융] : 은행, 증권 등 전통금융주가 상승 주도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은행, 증권주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바이든 행정부의 백신보급 가속화 움직임, 부양책 기대감이 다시 부각된 흐름 

 

- 금리도 상승 추세를 보이며 대형 은행주, 증권주 등 전통 금융주 강세

 

- 보험, 자산운용, 결제서비스 사업자는 상대적인 약세 흐름

 

- 다만,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표 수혜주로 인식되는 PayPal 주가는 상승폭 확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8. [필수소비재] : 조용한 흐름 속 성장 음식료, 온라인 교육주가 눈에 띄어

 

 

 

상승테마: 온라인 교육주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주요 음식료 기업들 대다수가 보합 수준에서 변동폭 크게 나타나지 않아 

 

- 다만, Constellation Brands, Boston Beer, Monster Beverage, Freshpet 등 성장성을 주목받는 음식료 사업자들은 상대적으로 상승폭 확대 

 

- 위생/생활용품, 대형 저가형 유통체인 사업자들도 대부분 밋밋한 주가 흐름

 

- 한편, 미국, 중국의 온라인 교육주가 업종 내에서 유일한 강세 흐름 보여. Chegg의 경우 지난주 실적발표 이후 주가 상승 흐름 이어가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9. [리츠] :   중소 리테일 리츠를 제외하고 대부분 부진

 

 

 

하락테마: 데이터센터/통신 리츠

 

 

 

- 주거, 오피스, 리테일 리츠 등 전통형 리츠 전체적으로 약보합

 

- 다만, 일부 중소 사이즈의 리테일 리츠의 경우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하는 모습. 백신 보급확대, 부양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  

 

- 데이터센터/통신 리츠, 헬스케어 등 성장형 리츠는 약세

 

- 특히, Digital Realty는 기대 이상의 실적(매출 및 FFO 측면)에도 불구 하락폭 확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0. [통신/미디어] : 초대형 플랫폼을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흐름

 

 

 

상승테마: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(대형주 제외), 중국 미디어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대형플랫폼, SNS 기업들은 보합 혹은 하락. 다만, 최근 실적발표 이후 모멘텀을 회복한 Twitter는 금요일에도 상승(Jack Dorsey의 비트코인 펀드 설립 이슈도 존재)

 

- 한편,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 등 뉴미디어/플랫폼 기업은 대형주 대비 주가 상승

 

-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진 시장분위기 속에서 전통 미디어 기업들도 양호한 주가 흐름 보여. 특히, 방송사업자들의 상승폭이 확대(vs. 엔터테인먼트/공연주들은 약세)

 

- Disney 등 호실적과 높은 Disney plus 가입자 성과에도 불구 주가 소폭 하락 마감

 

- 중국adr은 미디어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주가 상승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1. [Materials] : 바이든의 인프라 투자 강조 속에 괜찮았던 Materials

 

 

 

상승테마 : 화학, 원자재, 건설자재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금요일 금가격이 약보합세로 마감하자 금광 기업들도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 

 

 

- 바이든 대통령이 시진핑과의 통화 이후 인프라 투자를 강조하며 화학, 원자재, 건설 자재 기업들은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 

 

 

 

 

12. [Utilities] : 혼자 부진했던 유틸리티 

 

 

 

하락테마: 유틸리티 전반

 

 

 

- 유틸리티 업종은 시장 분위기와 반대로 전체적으로 하락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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