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우석본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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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전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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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1일 월요일 미국 주식 시장 데일리 : 쉬어간 하루 속 금융, 에너지, 헬스케어, 반도체, 일부 자유소비재는 괜찮았던 하루
작성자 : <투고>운영자21 작성일 : 2021-01-12 조회수 : 7

1월 11일 주요 지수: Dow -0.29%, S&P 500 -0.66%, Nasdaq -1.25%

 

 

 

 지난주 상승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시장은 조정받았습니다. 차익실현, 밸류에이션 부담 등이 많이 업급된 하루였습니다. 암호화폐가 폭락하고 금리가 상승한 영향인 듯 합니다. 대다수 테마/업종의 주가가 부진했습니다.

 

 

 

 조정 흐름 속에서도 금융, 에너지, 헬스케어, 반도체, 의류 및 오프라인 리테일 등 일부 자유소비재는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. 금융과 에너지 업종은 금리 상승 등 인플레이션 수혜, 헬스케어는 Eli Lilly 등 대형제약사들의 긍정적 임상결과 및 백신공급 계획, 반도체는 메모리, 비메모리 할 것이 초과 수요 업황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. 의류 및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자는 부양책 기대감과 Crocs, Boot Barn, Lululemon 등이 예상보다 실적이 좋을 것 같다고 회사가 언급했기 때문입니다.  

 

 

 

 

 

1. [IT 소프트웨어/플랫폼] : 밸류에이션 부담 언급되며 최근 상승 흐름에 제동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ride-sharing 기업

 

하락테마: 대형 플랫폼, SNS 대형주, 이커머스, CDN, 미디어스트리밍, 재택근무 플랫폼, 게임주, 중국 인터넷 플랫폼,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  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대형 플랫폼, SNS 기업 주가 부진

 

- 특히, Facebook, Twitter의 낙폭이 컸음.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 차단 등의 액션이 플랫폼 기업의 트래픽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반영된 듯

 

- SNS 기업 중 SNAP은 상승. Jefferies가 회사의 map 기능이 저평가됐다는 의견 제시하며 TP 상향 조정 

 

 

 

- SaaS 대형주, 이커머스, CDN, 미디어스트리밍, 재택근무 플랫폼, 게임 등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은 밸류에이션 부담 언급되며 조정(낙폭이 아주 컸던 것은 아님)

 

- 반면, 데이터분석/관리, 네트워크/클라우드보안은 개별적 등락 흐름. Datadog, CrowdStrike 등은 상승했는데 애널리스트 buy call 영향

 

 

 

- 최근 강세를 보였던 중국 인터넷 기업 오늘 부진. 특히, Alibaba, Pinduoduo, Baidu, Bilibili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의 낙폭이 컸음

 

- Gig economy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았음. Uber(+2%)는 Morgan Stanley의 buy-call, DoorDash(+7%)는 일본사업 진출 소식으로 주가 상승 

 

-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지만 시장 조정 흐름에 동조하며 주가 하락 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대형 플랫폼, SNS 기업들 주가 하락

 

- 특히, Facebook, Twitter의 낙폭이 컸음.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 차단 등의 액션이 플랫폼 기업의 트래픽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반영된 듯

 

- 이와중에 SNAP은 상승했는데 Jefferies가 TP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. 회사의 Map 기능이 저평가됐다는 의견 제시 

 

 

 

 

- SaaS 기업들도 대형주를 중심으로 다수 기업들이 주가 조정 흐름 보여. 다만, 낙폭이 크거나 모든 기업이 나빴던 것은 아님

 

- Salesforce는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

 

 

 

 

- 데이터분석/관리, 클라우드/네트워크 보안 기업들 종목 개별적 등락 흐름

 

- Datadog와 CrowdStrike는 Jefferies가 투자의견 상향 조정하며 강세

 

- CDN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안 좋았음

 

 

 

 

- 재택근무 플랫폼,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주 모두 주가 조정 마감

 

- 단, Roku는 Citi가 TP 상향 조정하며 소폭이나마 상승

 

 

 

 

- Ad tech 기업들도 대다수가 주가 하락

 

- Magnite는 Michael Barrett가 2021년 상반기 실적 호조를 Needham 컨퍼런스에서 전망한 것이 긍정적 영향  

 

 

 

 

- 최근 회복 흐름을 보이던 이커머스 기업들 오늘은 분위기 반전되며 대다수 주가 하락

 

- MercadoLibre, Etsy 등은 오늘도 주가 상승했고, 전체적으로 낙폭이 컸던 것은 아님

 

 

 

 

- 최근 주가가 강했던 중국 adr 기업들도 오늘은 조정

 

- 특히, 최근 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 플랫폼 기업들(Alibaba, Pinduoduo, Baidu, Bilibili 등이 낙폭을 확대) 

 

 

 

 

- Gig economy 기업 중에는 Uber가 주가 상승. Morgan Stanley가 올해 top pick 종목으로 선정하며 buy-call

 

- DoorDash는 일본 사업 진출 소식이 전해지며 강세

 

 

 

 

-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다수 기업 주가 부진

 

-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게 없지만 시장의 주자 조정 흐름에 동조

 

 

 

 

 

 

2. [IT하드웨어] : 라이다를 제외하고서는 전반적으로 선방한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반도체, 아날로그/통신칩

 

하락테마 : 라이다

 

 

 

[ 주요 내용 요약 ]

 

- IT 하드웨어는 전반적으로 선방했던 가운데 개별 기업들에 따라 주가 움직임이 상이했음

 

- Nvidia (+2.6%)는 Nio가 자율주행을 위해 Nvidia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

 

-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파운드리 숏티지와 Dram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코멘트가 지속적으로 나오며 오늘도 상승

 

- TSMC (+3.29%)는 Intel의 7nm 아웃소싱 기업으로 TSMC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Citi의 코멘트에 상승

 

 

 

- 소비자 전자제품 섹터는 대형주인 Apple(-2.32%)과 Sony(-0.14%)가 모두 부진했지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GoPro(13.54%), Sonos(4.59%), iRobot(+3.74%)은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 

 

- LiDAR 대표 두 기업인 Luminar Technologies(-4.64%)와 Velodyne Lidar(-3.26%)는 소폭 하락. Intel의 모빌아이가 CES에서 다시 LiDAR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겠다고 하자 하락. 특히 모빌아이와 직접적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Luminar Technologies의 하락폭이 컸음

 

 

 

[ 세부 내용 ]

 

- 소비자 전자제품 섹터는 대형주인 Apple(-2.32%)과 Sony(-0.14%)가 모두 부진했지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GoPro(13.54%), Sonos(4.59%), iRobot(+3.74%)은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기술주들이 조정받는 가운데서도 반도체 기업들은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Nvidia (+2.6%)는 Nio가 자율주행을 위해 Nvidia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발표 하자 상승

 

-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파운드리 숏티지와 Dram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 코멘트가 지속적으로 나오며 오늘도 상승

 

- TSMC (+3.29%)는 Intel의 7nm 아웃소싱 기업으로 TSMC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Citi의 코멘트에 상승

 

 

 

 

- 아날로그/통신칩 기업들도 대체로 강보합세를 보이며 선방

 

 

 

 

- LiDAR 대표 두 기업인 Luminar Technologies(-4.64%)와 Velodyne Lidar(-3.26%)는 소폭 하락. Intel의 모빌아이가 CES에서 다시 LiDAR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겠다고 하자 하락. 특히 모빌아이와 직접적으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Luminar Technologies의 하락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- 네트워크 장비와 엔터프라이즈 서버 기업들은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- 산업용 IT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선방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. [자유소비재] :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오프라인 유통, 의류 브랜드, 대마초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자유 소비재 섹터는 섹터의 움직임 보다는 개별 기업들이 이슈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이 강했음

 

- Gamestop(+12.69%)은 행동주의 투자자 3명을 이사회에 포함하기로 함에 따라 급등. 그 중 한 명이 Chewy 설립자의 Ryan Cohen

 

- Office Depot(+19.43%)은 Staple이 주당 40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

 

 

 

- Tesla(-7.82%)는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급락

 

- Nio(+6.42%)는 Nio Day에서 신형 세단을 발표하며 급등

 

- GM(+4.48%)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

 

- LordStown Motors(+23.34%)은 동사가 100,000 대 이상의 차량 예약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Blink Charging(+18.42%)은 금요일 유증을 발표했지만 유증으로 조달한 금액으로 오히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급등

 

 

 

- 뉴욕 주지사 쿠오모가 대마초(Tilray +9.02%, Cronos Group +8.17%, Canopy Growth +4.53%, Aurora Cannabis +4.5%, Aphria +5.6%)와 온라인 도박(Penn +7.07%, Draftkings +3.08%)에 대한 합법화 이야기를 하며 관련주들이 오늘도 크게 상승. 

 

 

 

- 의류 브랜드 중에서 Crocs(+12.26%)와 Boot Barn Holdings(+12.57%)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음. 양사 모두 판매 호조에 따른 호실적 예상 발표 때문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은 대체로 부진했지만 Etsy(+4.21%)는 홀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은 반대로 대체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Gamestop(+12.69%)은 행동주의 투자자 3명을 이사회에 포함하기로 함에 따라 급등. 그 중 한 명이 Chewy 설립자의 Ryan Cohen

 

- Office Depot(+19.43%)은 Staple이 주당 40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

 

 

 

 

- 전기차 기업들은 개별 기업마다 주가 움직임이 갈렸음

 

- Tesla(-7.82%)는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급락

 

- Nio(+6.42%)는 Nio Day에서 신형 세단을 발표하며 급등

 

- LordStown Motors(+23.34%)은 동사가 100,000 대 이상의 차량 예약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Blink Charging(+18.42%)은 금요일 유증을 발표했지만 유증으로 조달한 금액으로 오히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급등

 

 

 

 

- 전통 완성차 기업들 중에서는 GM의 강세가 돋보였음

 

- GM(+4.48%)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

 

 

 

 

- 최근 백신 이후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여행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조정 받음

 

- 다만 쿠오모의 온라인 도박 합법화 언급에 온라인 도박 관련 기업들은 좋았음

 

 

 

 

 

- 레스토랑 체인 기업들은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- 의류 브랜드들의 강세가 눈에 띄었음

 

- Crocs, Boot Barn Holdings, Lululemon 이 가이던스를 세게 주며 의류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진 영향으로 보임

 

- 대마초 기업들은 온라인 도박 기업들처럼 쿠오모의 합법화 발언에 상승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4. [헬스케어] : 개막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!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약국 체인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시작되며 시장의 이목은 빅파마와 바이오테크 업종으로 쏠려, 종목별 실적발표도 시작되며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, 섹터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시장 분위기에서도 바이오테크 위주로 강세를 보여

 

- 오늘 가장 화두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긍정적인 2상 임상 결과를 발표한 Eli Lilly(+11.82%),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가가 잇따라

 

- Adaptive BioTech(+4.16%)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동사 유전자 지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로 한 계약을 발표하며 주목

 

- 반면 유전자 편집 기술로 주목받았던 Editas Medicine(-15.06%)은 임원진의 사퇴 발표 이후 급락

 

- 헬스테크 업종 전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업종 조정과 함께 오늘은 소폭 부진한 모습, Teladoc은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하락 마감 

 

- 약국 체인 업종은 Walgreens Boots Alliance(+5.51%)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아마존의 약국 진출 뉴스 이후 간만에 크게 상승하는 모습

 

- 백신 관련주에서는 BioNTech(+8.48%)가 올해 백신 공급 계획을 확대하며 최대 20억 분량까지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며 주목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헬스테크 업종 대부분 소폭 조정받는 모습을 보여

 

 

 

 

- 백신 관련주들은 최근 종목별 차별화되는 모습이 지속되고 있는데, 오늘은 BioNTech가 백신 공급 확대 뉴스에 주목

 

 

- 유전자 편집 기술 관련주들은 대체로 하락했는데 Adaptive BioTech와 같은 신약 개발 관련 종목들은 계약 확대 소식에 상승하기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5. [통신/미디어] : 트럼프 계정 영구 차단한 Facebook, Twitter 낙폭 확대  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전통 방송사업자

 

하락테마: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, 통신주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 폐쇄한 Facebook, Twitter 주자 낙폭 확대. 트래픽 성장에 대한 의구심 제기됐기 때문인 듯

 

-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 기업들 대부분 주가 부진

 

- 그나마 Roku는 소폭 상승. Citi가 Quibi 콘텐츠 인수 등을 호평하며 TP 상향 조정

 

- 전통 미디어 기업들은 Viacom 등 방송사업자만 소폭 상승

 

- Disney는 JP Morgan의 TP 상향 조정에도 오후에 상승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

 

- 중국 미디어 기업은 최근 주가가 강했던 Bilibili가 낙폭 확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6. [금융] : 금리 상승 추세에 긍정 반응한 은행, 증권주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은행주, 증권주

 

하락테마: 결제서비스, 금융데이터 & 거래소, 보험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공격적 부양책과 백신 보급 확대 기대감 속에서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 1.1%를 넘어서며 상승 추세를 이어가   

 

- 금리 상승에 기반해 은행, 증권 등 전통 금융주 주가 상승

 

- 반대로 금리 상승 부담감으로 시장 전반의 성장주들이 부진한 가운데, 금융 업종 내에서도 결제서비스, 금융데이터 & 거래소 기업 등 성장형 테마가 부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7. [에너지] : 쉬어간 신재생에너지, 전통 에너지가 강해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전통 에너지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은 유가 강세가 지속되면서 오늘 가장 아웃퍼폼한 업종 중 하나로 주목, 감산 연장에 따른 공급 우려 완화 이후 수요 회복 기대감이 작용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 전반적으로 보합세로 마감, 장 초반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한 점은 눈에 띄어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유가 강세가 이어지며 전통 에너지 업종은 선방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장 초반 크게 하락했으나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마무리

 

 

 

 

 

 

8. [필수소비재] : 음식료 업종, 특히 주류 기업들이 부진 

 

 

 

하락테마: 음료, 주류, 가공식품, 위생/생활용품, 온라인 교육주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업종 전반의 부진 속에서 특히 음식료 기업들이 안 좋았음

 

- 특히, Anheuser-Busch, Boston Beer 등 주류 사업자들의 낙폭이 컸던 것이 특징

 

- 이외 음료, 가공식품 기업들도 주가 부진 흐름

 

-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모습을 보인 segment는 대형할인마트, 저가형 유통체인 정도

 

- 성장주 조정 시장 분위기 속에서 미국, 중국 온라인 교육주들도 주가 하락. 다만, 낙폭이 아주 컸던 것은 아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9. [산업재] : 인프라 기대감 이후 비교적 조용한 산업재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산업재 전반적으로 보합 수준으로 마감했으나 한편으로는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부각되며 Machinery 업종이 선방

 

- 총기 관련주들은 지난주 시위 사건 이후 취임식 전후로 추가적인 폭동 사태가 예상되자 상승하는 모습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항공업종을 비롯한 경기민감주 대부분 약보합 수준으로 마감. 주말 간 항공기 추락 사고가 있었던 Boeing은 주가 영향은 크지 않았음

 

 

 

 

- 전통 산업재는 보합 수준으로 시장 하락에서도 비교적 선방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0. [리츠] : 시장의 조정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해

 

 

 

하락테마: 리츠 전반

 

 

 

- 시장의 조정 흐름에 동조해 리츠도 업종 전체적으로 부진 

 

- 주거, 오피스, 리테일 등 전통형 리츠와 데이터센터/통신 등 성장형 리츠 모두 부진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1. [Materials] : 조용했던 Materials

 

 

 

하락테마 : 금광 기업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 

 

- 금가격은 금요일 급락 이후 반등했지만 금광 기업들은 약세를 이어나감

 

 

 

 

-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가 이번주 목요일에 더 많은 부양책들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공할 것이란 뉴스가 나왔지만 화학, 건설자재, 원자재 기업들은 반응하지 않음

 

 

 

 

 

 

12. [Utilities] : 업종 전반 부진. 특히 신재생에너지 기업 낙폭이 커

 

 

 

하락테마: 유틸리티 전반

 

 

 

- 유틸리티 업종 전반 부진

 

-  특히 그 동안 업종 내 좋은 흐름을 보였던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커

 

 

 

 

13. [암호화폐] : 급등세를 멈춘 비트코인

 

 

 

- 비트코인이 조정받으며 암호화폐 관련주들 대부분 크게 하락하는 모습, 그동안 급등했던 채굴기 회사들 낙폭이 비교적 커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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