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우석본부장

미국 주식이 답이다!

.

장우석본부장

투자전략

투자전략
1월 4일 월요일 미국 주식 시장 데일리 : 가치주, 성장주가 모두 부진했지만 전기차는 좋았던 하루
작성자 : <투고>운영자21 작성일 : 2021-01-05 조회수 : 22

 

 

1월 4일 주요 지수: Dow -1.25%, S&P 500 -1.48%, Nasdaq -1.47%

 

 

 

가치주와 성장주 모두가 각각의 이유로 안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. 가치주의 경우 눈 앞의 코로나가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. 백신 보급/접종 속도는 느리고 변이 코로나 등 확산세도 수그러드는 모습이 아닙니다. 금융, 산업재, 소비재, 화학/소재, 부동산 업종 등이 전체적으로 안 좋았습니다.   

 

 

 

한편, 성장주는 높아진 밸류에이션이 부담스러웠던 하루였습니다. 10년물 기대 인플레이션율(BER)이 2%를 넘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. 또한, 조지아주 상원선거 이후 민주당의 상원 장악 가능성도 우려로 작용한 듯 합니다. 연말 조정 흐름을 이어오던 소프트웨어/플랫폼 업종의 부진은 오늘도 지속됐습니다. 그래도 최근 며칠 동안 뚜렷한 산업성장 지표(인도량 등)를 보여준 Tesla, Nio 등 미국/중국 전기차 체인들의 강세는 눈에 띕니다.  

 

 

 

 

 

1. [IT 소프트웨어/플랫폼] :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하루 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중국 미디어, 암호화폐 관련 SW

 

하락테마: 소프트웨어/플랫폼 전반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대형 플랫폼 기업들은 조지아주 상원선거에 따른 민주당 상원 장악 가능성에 대한 우려 부담(규제 강화)으로 부진

 

- SaaS, 데이터 분석/관리, 클라우드/네트워크 보안, 이커머스 등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 기업들 대다수 기업이 조정받는 흐름 이어가

 

-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시장을 지배했음에도 불구 Zoom Video 정도만을 제외 언택트 테마 안좋았음. 오늘은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 반영된 듯 

 

- DoorDash, Airbnb 등 지난 12월 IPO gig economy 기업들은 오늘 initiation 보고서가 쏟아져 나와. 그럼에도 불구 주가는 업종 분위기에 동조하며 조정 받아

 

 

 

- 중국adr는 대형 이커머스기업 부진. Alibaba는 마윈 신변 이상 루머 영향, Pinduoduo 직원 사망에 따른 조사 이슈가 불거지며 부진. 하지만, 중국 미디어 기업들은 연말 부진을 만회하며 오늘은 좋은 흐름(특히, Bilibili)

 

 

 

- 성장주가 조정 받는 날 방어주적 성격을 보이던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오늘은 주가 하락.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 경기민감주들도 부진했기 때문(기업들의 IT spending에 민감) 

 

- Square, MicroStrategy 등 암호화폐 관련 플랫폼 기업들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도 불구 양호한 주가 추이 보여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대형 플랫폼 기업들 주가 부진. 조지아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두 석 모두 승리하며 상원 장악 가능성에 대한 우려 부담감이 존재하는 듯(규제 강화 리스크)

 

- SNS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. 특히, 최근 주가 하락 흐름이 이어졌던 Pinterest와 Sprout Social이 상승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적

 

 

 

 

- 연말에 이어 성장주들의 조정세가 지속되며 SaaS 기업들 주가도 대다수가 부진

 

- Alteryx는 사업 업데이트를 통해 시장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(전년과 유사한 수준)하며 주가 하락폭 확대

 

 

 

 

- 데이터분석/관리, 클라우드/네트워크 보안 기업 전체적으로 강한 주가 조정 흐름 나타나

 

- C3.ai는 Morgan Stanley, Needham 등 7개의 IB들이 회사에 대한 coverage 보고서를 발간. 투자의견들이 다양하게 나온 가운데 변동성 확대하며 주가 크게 하락

 

- CDN 기업들 중에서는 전통 대형사업자인 Akamai Technologies가 선방

 

 

 

 

- 재택근무 대표 플랫폼 사업자인 Zoom Video가 강세. 코로나 확산 심화에 따른 서비스 수요 상승 기대감 반영된 듯

 

- 이외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주 등 언택트 테마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조정 흐름

 

 

 

 

- Ad tech 기업들도 소프트웨어/플랫폼 기업들 조정 흐름에 동참

 

- 지난 12월에 상승폭이 컸던 Magnite가 낙폭을 크게 확대

 

- PubMatic은 JP Morgan, Jefferies 등 다수 IB들의 buy call 때문인지 낙폭 제한적

 

 

 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도 대다수 기업들이 주가 조정 받는 모습

 

- 다만, Wayfair, RealReal 등 일부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하며 눈에 띄어. RealReal의 경우 Piper Sandler의 TP 상향 buy call 보고서 효과

 

 

 

 

- 중국 adr 기업 중에서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이 부진

 

- Alibaba는 마윈 회장의 신변에 대한 우려 부각 영향, Pinduoduo는 지난주 종업원의 죽음을 둘러싼 정부 조사가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크게 하락

 

- 반면, 중국 미디어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. 특히, 31일에 주가 낙폭이 컸던 Bilibili가 상승폭을 재확대(최근 변동폭 매우 크게 나타나)

 

 

 

 

- Gig economy 기업들 개별적인 등락 흐름. 다만, 최근 IPO 기업인 Airbnb, DoorDash 등이 부진한 모습 보여

 

- Airbnb와 DoorDash는 주요 IB들의 initiation 보고서가 쏟아져 나왔지만 고밸류 성장주 조정 분위기 속에서 주가 하락 

 

 

 

 

- 성장주가 조정 받는 날 업종 내 방어주적인 성격을 보이던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오늘은 주가 하락. 코로나 재확산 우려 등 경기민감주들도 부진했기 때문(기업들의 IT spending에 민감) 

 

 

 

 

 

 

2. [IT하드웨어] : 비록 보합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 부문의 강세가 돋보였던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반도체 장비, Foundry

 

하락테마 : LiDAR, 네트워크 장비, 엔터프라이즈 서버, 산업용 IT

 

 

 

[ 주요 내용 요약 ]

 

- AMD (+0.64%)는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물량 부족 사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며 장초 4% 상승. 하지만 성장주와 기술주들이 조정 받으며 AMD도 같이 강보합세로 마감

 

- Nvidia (+0.45%)는 Wedbush에서 GPU 쇼티지가 난 상황을 언급하자 장초 4% 상승. 하지만 성장주와 기술주들이 조정 받으며 Nvidia도 같이 강보합세로 마감

 

- Micron (-1.5%)은 Credit Suisse에서 호실적 발표가 예상된다는 코멘트에 상승 출발했으나 시장과 함께 하락 마감

 

- TSMC (+2.4%)는 글로벌 파운드리 쇼티지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CAPEX 증가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

 

 

 

[ 세부 내용 ]

 

- 소비자 전자제품 기업들은 대부분 소폭 하락

 

 

 

 

- 반도체 기업들은 다양한 부문에서의 쇼티지 이슈가 부각되며 장초 주가가 좋았으나 성장주, 기술주들이 조정받는 분위기 속에서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- AMD (+0.64%)는 마이크로소프트가 Xbox 물량 부족 사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하며 장초 4% 상승. 하지만 성장주와 기술주들이 조정 받으며 AMD도 같이 강보합세로 마감. Microsoft의 차세대 콘솔인 Xbox가 인기를 끌며 물량이 크게 부족한 상태. 경쟁작인 Playstation 5도 마찬가지. AMD는 두 콘솔 모두에게 CPU와 GPU를 공급

 

- Nvidia (+0.45%)는 Wedbush에서 GPU 쇼티지가 난 상황을 언급하자 장초 4% 상승. 하지만 성장주와 기술주들이 조정 받으며 Nvidia도 같이 강보합세로 마감. 최근 Nvidia의 신제품 GPU가 호평을 받아 게이밍 수요가 클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가격 상승으로 인한 채굴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보임

 

- Micron (-1.5%)은 Credit Suisse에서 호실적 발표가 예상된다는 코멘트에 상승 출발했으나 시장과 함께 하락 마감. 마이크론은 1월 7일 실적 발표를 할 예정

 

- TSMC (+2.4%)는 글로벌 파운드리 쇼티지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CAPEX 증가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

 

 

 

 

- 아날로그 / 통신칩들은 대부분 부진했던 가운데 ST Micronics, Cirrus Logic, Synaptics 와 같은 일부 종목들은 선방 하였음. 주로 통신칩 관련 기업들의 하락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- 라이다 기업들도 성장주/기술주들이 조정받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같이 급락

 

- 애플 출신들이 만든 라이다 기업인 Aeva가 $200M 투자를 받았으며 SPAC 상장할 것이란 소식도 있었음

 

 

 

 

- 네트워크 장비, 엔터프라이즈 서버, 산업용 IT 기업들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. [자유소비재] : 전기차와 대마초가 돋보였던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전기차, 대마초

 

하락테마 : 전통 완성차, 여행, 레스토랑, 의류, 백화점, Household 내구재, Personal Care, 레저 용품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자유소비재 섹터는 백신 투여 지연과 코로나 확산 지속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진했던 가운데 전기차 섹터의 강세가 돋보였음

 

- Tesla (+3.42%) 는 4분기 차량 판매 대수 호조와 RBC Capital이 Tesla가 2021년에는 80만대를 인도할 수도 있다는 코멘트에 상승세를 이어 나감

 

- Workhorse (+8.29%)는 캐나다의 로지스틱 기업인 Pride Group에서 Workhorse의 전기차를 주문했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중국 전기차 (Nio +9.75%, Li Auto +12.59%, Xpeng +3.06%, Kandi Technologies +6.23%) 기업들도 대부분 급등. Nio가 지난 달 전기차 판매 대수가 신기록을 기록했다고 코멘트 했기 때문

 

 

 

- 하지만 백신 투여가 지연되고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며 여행, 레스토랑, 의류, 백화점, Personal Care 등 코로나 피해 업종의 기업들은 부진했음

 

- Royal Caribbean Cruise (-5.32%)는 13M 주의 유증을 공시하며 급락. 크루즈 기업들의 현금 고갈 우려가 커지며 다른 크루즈 기업들도 크게 하락했음

 

 

 

- 대마초 기업들은 조지아 주에서 민주당이 이길 경우 크게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급등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은 대체로 부진했지만 Wayfair, Zillow, RealReal과 같은 일부 기업들은 선방했음. RealReal은 Piper Sandler의 TP 상향 때문

 

-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은 대체로 조용했던 가운데 Gamestop의 하락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- 자유소비재 섹터는 백신 투여 지연과 코로나 확산 지속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부진했던 가운데 전기차 섹터의 강세가 돋보였음

 

- Tesla (+3.42%) 는 4분기 차량 판매 대수 호조와 RBC Capital이 Tesla가 2021년에는 80만대를 인도할 수도 있다는 코멘트에 상승세를 이어 나감

 

- Workhorse (+8.29%)는 캐나다의 로지스틱 기업인 Pride Group에서 Workhorse의 전기차를 주문했다는 소식에 급등

 

- 중국 전기차 (Nio +9.75%, Li Auto +12.59%, Xpeng +3.06%, Kandi Technologies +6.23%) 기업들도 대부분 급등. Nio가 지난 달 전기차 판매 대수가 신기록을 기록했다고 코멘트 했기 때문

 

- Blink Charging (-12.27%)는 성장주 조정 속에서 크게 조정받음. 악재가 있지는 않았음

 

 

 

 

- 전기차 강세와 코로나 우려가 지속되며 전통 완성차 기업들은 부진했음

 

 

 

 

- 코로나 확산 지속과 백신 투여 지연으로 여행 관련 주들 대부분이 부진했음

 

- Royal Caribbean Cruise (-5.32%)는 13M 주의 유증을 공시하며 급락. 크루즈 기업들의 현금 고갈 우려가 커지며 다른 크루즈 기업들도 크게 하락했음

 

 

 

 

 

- 레스토랑, 백화점, 의류 기업들 대부분이 코로나 확산 지속과 백신 투여 지속 속에 부진했음

 

- L Brands(+6.47%)는 JPMorgan에서 TP를 53달러에서 54달러로 올리고 Overweight 투자 등급을 유지하며 홀로 좋았음

 

 

 

 

 

- 코로나 우려로 Personal Care 기업들이 부진하였음

 

- Raymond James는 Estee Lauder의 주가가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를 반영한 상태라며 투자 등급을 하향. 이에 Estee Lauder는 4.26% 하락

 

- 대마초 기업들은 민주당이 조지아 상원 선거에서 이길 경우 크게 수혜를 받을 것이란 기대 속에서 급등

 

 

 

 

 

 

4. [헬스케어] : 뚜렷한 테마는 보이지 않았던 하루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백신 접종이 지연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코로나 백신 관련주들은 반등에 성공, 정부 관계자가 18~55세 사이의 젊은 연령층에 는 Moderna(+6.95%)의 백신 접종 용량을 반으로 줄여 접종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공개

 

- 이와 함께 모더나는 올해 백신 최소 공급량을 20% 이상 늘리겠다는 발표도 주목

 

- 대형 의로보험사 중에서는 Centene(+3.41%)이 정신건강 사업 진출을 위해 Magellan Health를 $2.2B 가치로 인수하겠다는 발표에 주목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코로나 백신 관련주들은 반등에 성공, 모더나의 백신 접종 용량 감소를 통해 접종 속도를 높이겠다는 정부 의지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

 

 

 

 

- 헬스테크 업종은 대체로 보합세로 마감, 장중 종목별 변동성은 크게 나타나

 

 

 

 

- 바이오테크 업종도 전반적으로 종목별 흐름은 다소 상이한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5. [산업재] : 시장 하락과 함께 대체로 부진했던 산업재

 

 

 

하락테마 : 항공업종, 항공기 밸류체인

 

 

 

- 항공업종을 비롯한 전통 산업재 대부분 소폭 하락

 

- Bernstein에서는 Boeing(-5.29%)에 대해 12월 보잉 787의 운항 재개 허가 이후 판매가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판매가 저조했다는 이유로 실적 전망을 하향하자 급락

 

- 한편 FBI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무기 소지를 위한 배경 체크 조사 건수가 12월에 전년 대비 34.1% 상승하며 6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, 사회 불안에 따른 보호 수단으로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해석되며 무기 관련주들이 강세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 

 

- 항공업종 전반적으로 금일 크게 하락하는 모습

 

- 백신 접종을 확대하겠다는 뉴스에도 보잉의 부진한 판매 실적이 업계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

 

 

 

 

- 전통 산업재는 업종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며 마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6. [금융] : 조지아주 상원 선거와 코로나 확산 리스크 부각되며 전체적으로 부진

 

 

 

하락테마: 금융주 전반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조지아주 상원선거에 따른 시장 리스크(민주당의 상원 장악), 코로나 확산 심화 우려가 다시 재부각되면서 금융업종 전반 부진

 

- 은행, 증권, 보험, 자산운용 등 전통 금융주를 비롯 대형 결제서비스 사업자도 주가 부진 

 

- Barclays는 Morgan Stanley, Goldman Sachs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 발간. 이 영향으로 두 기업 주가 상대적으로 선방 

 

- 또한, 금융 데이터 & 거래소 기업들도 업종 내에서 방어적인 모습

 

- 전체적으로 금융시장 내 거래금액 확대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듯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7. [에너지] : 결선 투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부각된 하루

 

 

 

하락테마 : 신재생에너지, 전통 에너지(소폭)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조지아주의 상원 결선 투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을 보이며 대체로 하락하는 모습, 수소 업종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중국 태양광 업종이 강세를 보인 점이 특징적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도 전반적으로 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은 조지아주 결선 투표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에서는 수소 관련주들이 크게 하락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8. [암호화폐] : 비트코인의 뒤를 이은 이더리움 

 

 

 

- 암호화폐 관련주들은 금일 비트코인 가격의 조정에도 연휴 간 가격 상승폭을 반영하며 상승

 

- 올해 관련 ETF의 상장 기대감이 이어지는 한편 오늘은 비트코인 랠리에 다소 소외되었던 이더리움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9. [필수소비재] : 느린 백신 보급속도 등 코로나 확산 우려가 업종을 지배 

 

 

 

하락테마: 식료품 유통, 음식료, 온라인 교육

 

선방테마: 대형할인마트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코로나 백신 보급 및 접종 추이가 예상을 크게 못 미치고 코로나 확산 심화 우려가 재부각되며 필수소비재 업종 내 경제재개 수혜기업 주가 부진

 

- 식료품 유통, 음식료 기업들 대다수 기업 주가 하락

 

- Coca Cola와 PepsiCo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데 RBC Capital에서 두 기업 모두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. 실적은 견조함에도 불구 밸류에이션 부담감을 근거로 제시   

 

- 반면, 주요 위생/생활용품들은 약보합, 대형 할인마트 기업들은 소폭 주가 상승하면서 방어적인 모습 보여(Campbell Soup 등 일부 가공식품 사업자도). 느린 백신 보급 등 코로나 확산 우려가 다시 부각 받은 영향인 듯

 

- 성장주들도 조정받는 시장 흐름 속에서 주요 미국/중국 온라인 교육주 주가도 부진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0. [통신/미디어] : 뉴와 올드가 각각의 이유로 모두 안 좋아  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중국 미디어

 

하락테마: 인터넷 기반 플랫폼, 전통 미디어(방송/광고/엔터테인먼트), 중국 통신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Alphabet, Facebook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 주가 부진. 민주당 상원 장악 가능성 등 규제 강화 우려가 지속 발목을 잡는 듯

 

- SNS 기업 상대적으로 선방했지만, 이외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주들은 크게 주가 부진. 높아진 밸류에이션 우려가 부각된 하루

 

- 오늘은 코로나 확산 우려 역시 동시에 부각되며 전통 미디어 기업들(방송, 광고, 엔터테인먼트 모두)도 주가 부진

 

- 대형 통신주 AT&T는 Raymond James의 투자의견 상향 보고서 효과로 강세 보여

 

- 중국 adr 중에는 미디어 기업들은 주가 호조. 반면, 뉴욕거래소 상장 철회가 결정된 중국 대형 통신주들 주가는 낙폭 확대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1. [리츠] : 시장 내 가장 나쁜 분위기의 리츠

 

 

 

하락테마: 리츠 전반

 

 

 

- 코로나 확산 우려가 다시 심화되면서 리테일, 오피스, 주거 등 전통형 리츠 크게 부진

 

- 우선 백신 접종 대상인 의료/헬스케어 시설 등에서도 접종률이 낮게 나타나는 등 헬스케어 리츠도 주가도 하락폭 컸음

 

- 성장주들도 동시에 조정 받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데이터센터/통신, 산업 리츠 등 성장형 리츠도 안 좋았다는 점이 특징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2. [Materials] : 금과 원자재가 돋보인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금광 기업, 원자재

 

하락테마 : 건설자재, 화학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예상 속에서 금가격이 좋았음. 이에 금광 기업들도 오랜만에 크게 상승

 

 

 

 

- 원자재 가격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원자재 기업들 대부분이 상승. 다만 화학과 건설 자재 기업들은 대체로 부진하였음

 

 

 

 

 

 

13. [Utilities] : 시장 분위기대로 부진. 하지만, 신재생 유틸리티는 좋았음

 

 

 

상승테마: 신재생에너지 기반 유틸리티

 

하락테마: 전통 유틸리티

 

 

 

- 시장 부진 흐름 속에서 대다수 utility 기업 주가 부진

 

- 다만, 신재생에너지 기반 유틸리티 기업들은 좋은 주가 흐름 보여. 조지아주 선거 결과에 따른 민주당 상원 장악 가능성 상승 등이 반영된 듯

 

 

 

 


※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저작권 침해, 음란물, 명예훼손, 청소년 유해물, 기타 위법한 자료 등을 게시·배포하면 법률에 따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.
※ 게시판의 속성과 맞지 않는 글은 별도 고지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.
    등록
    글쓰기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