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우석본부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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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전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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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8일 월요일 미국 주식 시장 데일리 : 부양책 서명과 로테이션
작성자 : <투고>운영자21 작성일 : 2020-12-29 조회수 : 14

 

 

12월 28일 주요 지수: Dow +0.68%, S&P 500 +0.87%, Nasdaq +0.74%

 

 

 

로테이션 흐름이 시장을 지배했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이 부양책을 최종 승인 하면서 이에 직접적 효과를 기대하는 경제재개 수혜주들이 좋았습니다. 여행/레저, 오프라인 기반 유통/소비재 기업 다수가 강세를 보였습니다. 반면, 언택트 테마, 성장주들은 전체적으로 크게 조정 받았습니다. 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, 신재생에너지, 헬스/바이오테크 등  2020년 시장의 인기 테마들이 다 부진했습니다. 많이 오른 종목일수록 더 빠지는 흐름으로 연말 차익실현/리밸런싱 느낌이 강하게 났습니다. 다만, Apple,  Amazon, Alphabet, Facebook은 주가상승폭이 두드러졌는데, 이 또한 그 동안  많이 못오른 빅테크로의 로테이션 흐름에서 나타난 현상인 듯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1. [IT 소프트웨어/플랫폼] : 초대형 플랫폼을 제외하면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의 조정이 극심

 

 

 

상승테마: 초대형 소프트웨어/플랫폼

 

하락테마: 초대형 플랫폼 제외 소프트웨어 전반, 중국 인터넷/플랫폼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소프트웨어/플랫폼 업종 지수들(S&P 500 기준으로 Software, Communication Services)은 상승. 하지만, 이는 Amazon, Alphabet, Facebook 등 순전히 초대형 플랫폼 기업들이 초강세를 보였기 때문

 

- 대형주로의 로테이션 흐름 속에서 고성장 소프트웨어/플랫폼 기업들 주자 조정 강했음

 

- SaaS, 이커머스, SNS, ad-tech, 재택근무 플랫폼,  데이터 분석/관리, 클라우드 보안,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, gig economy 등 모든 언택트 테마들 부진

 

 

 

- 중국 adr도 이커머스, 미디어/플랫폼 기업들 모두 최근 규제 이슈에 부담을 느끼며 조정 흐름. 다만,  몇일 낙폭이 극심했던 Alibaba는 보합 마감

 

- Gig economy 기업 중에서는 DoorDash가 부정적 이슈로 낙폭 확대.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food delivery 서비스를 위해 레스토랑과 stated agreement를 요구하는 규제 강화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혀. 이는 Uber가 인수한 Postmates에게도 일부 타격

 

 

 

- 다만,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조정 흐름 속에서 선방하는 모습

 

- SAP의 주가 상승이 특징적인데, 2년전 인수한 경험관리 플랫폼 기업 Qualtrics가 높은 가치로 내년 상장 계획이 공개됐기 때문

 

 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Amazon, Alphabet, Facebook 등 초대형 플랫폼 기업들 강하게 반등. 특별한 이슈가 있었다기보다는 대형주로의 로테이션 흐름에서 나타난 현상인 듯

 

- 반면, 성장 SNS 기업들은 대다수가 주가 조정

 

 

 

 

- SaaS 기업들은 고성장, stay-at-home 테마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조정 흐름 속에서 대다수 기업이 주가 하락

 

 

 

 

- 데이터분석/관리, CDN 기업도 고성장 소프트웨어 조정 흐름에 동참 하며 낙폭 확대

 

- Snowflake, Palantir 등 주가 상승폭이 컸던 IPO주들의 하락폭이 다소 컸음

 

-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은 Zscaler, CrowdStrike 등 클라우드 보안 기업들은 부진. 반면, Qualys, FireEye, CyberArk 등 전통에 가까운 보안 기업들 주가는 상승 

 

 

 

 

- 재택근무 플랫폼들도 업종 분위기 그대로 대다수가 주가 하락

 

-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주들도 부진. 다만, 대형주인 Netflix, Activision Blizzard는 소폭 상승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- Ad tech 기업들도 대장주 The Trade Desk가 조정을 강하게 받은 가운데, 주요 기업들 낙폭 확대 

 

 

 

 

- 이커머스 기업들도 대형주 Amazon을 제외하면 고성장 기업들 낙폭 크게 나타남. 최근 주가 추이가 좋았던 기업들 대부분이 5% 이상의 하락폭 기록

 

-  이와중에 RealReal은 오히려 상승했는데, 최근 주요 IB들의 buy call이 이어지고 있고, 경제재개 수혜에 대한 인식도 일부 존재하는 듯(중고 물품 거래 활성화 등)

 

 

 

 

- 중국 이커머스 기업들도 업종 조정 흐름과 규제 이슈로 주가 부진

 

- 규제 이슈가 불거진 이후 낙폭이 가장 컸던 Alibaba는 오늘 보합 마감했지만, 이외 이커머스, 미디어/플랫폼 기업들 대다수는 주가 조정

 

 

 

 

- Gig economy 기업들 다수도 조정 흐름

 

- DoorDash는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food delivery 서비스를 위해 레스토랑과 stated agreement를 요구하는 규제 강화 이슈가 불거지며 타격

 

 

 

 

- 전통 IT서비스/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흐름  

 

- SAP의 주가 상승이 특징적인데, 2년전 인수한 경험관리 플랫폼 기업 Qualtrics가 높은 가치로 내년 상장 계획을 공개했기 때문

 

 

 

 

 

 

2. [IT하드웨어] : 급락한 라이다를 제외하면 조용한 하루를 보낸 IT하드웨어

 

 

 

하락테마 : 라이다

 

 

 

[ 주요 내용 요약 ]

 

- 트럼프의 경기 부양책 서명으로 코로나 피해주들이 강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IT 하드웨어 기업들은 조용한 하루를 보냈음

 

- Lidar 기업인 Velodyne과 Luminar Technologies는 아직 애플카 기대는 시기 상조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다는 언론 보도와 애널리스트 코멘트에 오늘도 급락

 

- Synaptics (+6.94%)는 Needham에서 12월 22일에 2021년 탑픽으로 선정한 이후 지속 상승세.  선정 이유는 벨류에이션은 저렴하지만 IoT 사업부에서의 기회와 OLED 터치 컨트롤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본 것

 

 

 

[ 세부 내용 ]

 

- 코로나 피해주들이 주목받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반도체 기업들은 조용한 하루를 보냈음

 

- AMD는 Piper Sandler에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코멘트 했지만 약보합세로 마감

 

- Micron은 Mizuho에서 긍정적인 2021년 반도체 산업 전망으로 TP를 75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. 이에 주가도 상승 출발했지만 결국 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- 아날로그/통신칩 기업들은 Synaptics를 제외하고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- Synaptics (+6.94%)는 Needham에서 12월 22일에 2021년 탑픽으로 선정한 이후 지속 상승세.  선정 이유는 벨류에이션은 저렴하지만 IoT 사업부에서의 기회와 OLED 터치 컨트롤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본 것

 

 

 

 

- 지난주 애플카로 급등한 LiDAR 기업들은 아직은 애플카로 기대할 때가 아니며 라이다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보도와 애널리스트 코멘트가 나오며 급락을 이어나감

 

 

 

 

- 네트워크 장비, 엔터프라이즈 서버, 산업용 IT 기업들도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- 레이저 장비 탑티어 기업인 IPG Photonics는 경제 재개와 함께 공장 설비 투자 증가 기대감으로 최근 지속 상승중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. [자유소비재] : 코로나 피해주들이 오랜만에 웃은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 : 오프라인 유통, 여행, 크루즈, 백화점

 

하락테마 : 이커머스, 전기차, 레저 Vehicles, 대마초

 

 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트럼프의 부양책 서명으로 코로나 수혜주들은 급락하고 코로나 피해주들은 급등하는 양상이 나타났음

 

- 특히, 소비절벽 우려가 해소되며 오프라인 유통 기업들과 백화점들의 주가 상승폭이 컸음

 

- 여행 관련 기업들도 부양책 수혜 기대 속에서 상승

 

- 카지노/도박 섹터의 경우, 오프라인 기반의 기업들은 상승한 반면 코로나 기간 동안 수혜 받은 온라인 기반의 기업들은 급락

 

 

 

개별 기업으로 보면,

 

- Nikola (+19.31%)는 JP Morgan에서 내년에는 지금보다 상황이 더 나아질 것이며 2020년 후반에는 1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코멘트에 급등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트럼프의 부양책 서명에 따라 코로나 기간 동안 좋았던 이커머스 기업들이 급락하고 오프라인 기업들은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줌

 

- 그럼에도 명품 이커머스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임

 

 

 

 

- 올해 들어 크게 상승한 전기차 기업들도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오며 대부분 크게 하락. 펀더멘탈 관련 특별한 이슈는 확인되지 않음

 

 

 

 

- 경기 부양책 통과 속에서 전통 완성차 기업들은 소폭 반등

 

 

 

 

- 트럼프의 경기 부양책 서명으로 크루즈, 여행, 테마파크/엔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음

 

- 카지노/도박 기업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기업들 간의 명암 차이가 컸음

 

- 코로나 기간 동안 수혜를 받았었던 온라인 기업들은 급락한 반면 오프라인 중심 기업들은 주가가 좋았음

 

 

 

 

 

- 경기 부양책 통과로 인한 소비 절벽 우려 해소로 의류 유통 기업들과 백화점 기업들의 주가 상승 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- 기타 자유소비재 기업들 중에서는 코로나 수혜주였던 Household 내구재, 레저 Vehicle, Peloton의 하락폭이 컸음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4. [헬스케어] : 대형주를 제외하고는 조정이 컸던 하루

 

 

 

하락테마 : 헬스테크, 코로나 백신 관련주

 

 

 

- 섹터 전반적으로 중소형주가 약했던 반면 대형 제약사 및 의료기기 종목이 선방했던 하루

 

- 중소형 바이오테크에서도 CRISPR Therapeutics(+0.26%) 등 일부 유전자 편집 관련 종목들이 선방했지만 이외 종목들은 하락 마감

 

- Pfizer/BioNTech(-9.13%) 백신의 유럽 접종 시작, Moderna(-9.72%)의 백신은 캐나다에서 사용 승인을 받는 등 뉴스가 있었지만 관련주들은 모멘텀 소멸로 받아들여지며 하락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코로나 백신 관련주들은 비교적 크게 하락,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긍정적 결과가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 시장에서는 대체로 모멘텀 소멸로 받아들이는 느낌

 

 

 

 

- 헬스테크 전반적으로 큰 폭의 조정이 나오는 모습

 

 

 

 

- 바이오테크 업종도 대부분 소폭 하락했지만 일부 유전자 편집 관련 종목들은 선방하는 모습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5. [금융] : 부양책 안도감이 반영

 

 

 

상승테마: 전통 금융주(은행, 증권), 결제서비스 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트럼프 대통령의 부양책 및 내년 예산안 승인으로 금융업종 전반 강보합 혹은 소폭 상승 

 

- 은행, 증권 등 대형 금융주 다수 1% 전후의 주가 상승(보험. 소비자 금융은 다소 약했음)

 

- JP Morgan은 여행/레저 관련 로열티 프로그램 사업자 cxLoyalty Group 인수를 발표. 다만, 주가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

 

- 부양책 승인 및 의회의 직접 지원 지원금 상향 조정 일부 기대감으로 오늘 여행/레저 업종의 주가 좋은 흐름 보여. 이에 여행/레저 업종의 사업 노출 비중이 높은 주요 결제 서비스 기업들 주가도 상승 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6. [에너지] : 미드캡 하락에 동반 하락한 신재생에너지

 

 

 

하락테마 : 전통 에너지, 신재생에너지

 

 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금일 대형주로의 자금 이동에 미드캡 종목들 대부분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,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수소 업종의 낙폭이 비교적 컸음

 

- 전통 에너지 업종은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 기대감에 낙폭은 제한적이었으나 다음 달 OPEC+ 회의에서 감산 연장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전통에너지 업종은 보합세로 마감. 다음 달 OPEC+ 회의에서 감산 연장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

 

 

 

 

- 신재생에너지 업종은 금일 소폭 하락하는 모습, 새로운 뉴스가 있었다기보다는 많이 오른 수소 관련주 위주의 하락폭이 나타남

 

 

 

 

 

 

7. [산업재] : 연말을 앞두고 조용한 산업재 

 

 

 

상승테마 : 항공업종

 

 

 

- 바이든의 취임 후 3차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항공업종이 크게 상승, 이외 전통 산업재 업종 대부분 보합 수준으로 마감

 

- 방산 관련주 중에서는 Kratos Defense & Security(+5.15%)가 해군으로부터 추가 프로젝트 자금 지원이 확정되며 상승, 이번 달 UAS(무인항공기) 관련 프로젝트 수주 소식이 이어지며 상승세를 지속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- 경기 부양책 통과와 함께 항공업종 반등에 성공, 바이든 대통령의 추가 경기 부양책 시사도 긍정적

 

 

 

 

- 전통 산업재 업종도 새로운 뉴스 없이 대부분 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8. [필수소비재] : 성장주를 제외 괜찮았던 하루

 

 

 

상승테마: 식료품 유통(소폭), 음료(소폭), 대형할인마트(소폭)

 

하락테마: 온라인 교육

 

 

 

[주요 내용]

 

- 트럼프 대통령의 부양책 최종 승인 안도감으로 음식료 기업(식료품 유통, 음료, 가공식품 등) 주가 보합 혹은 소폭 상승  

 

- 위생/생활용품, 대형할인마트 기업들도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. 다만, Dollar General 등  대표 저가유통체인 주가는 소폭 약세

 

- Constellation Brands는 U.S. Federal Trade Commission로부터 저가 wine 및 spirit  판매 승인을 받고, JP Morgan의 TP 상향 조정이 있었지만 반응 미미  

 

- 반면, Beyond Meat, Boston Beer, 온라인 교육주 등 업종 내 성장주로 여겨지는 기업들의 주가는 조정폭 다소 크게 나타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9. [통신/미디어] : 초대형 인터넷 플랫폼과 전통 미디어 기업들 강세  

 

 

 

상승테마: 초대형 플랫폼, 전통 미디어(방송, 엔터테인먼트)

 

하락테마:  초대형 제외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, 중국 미디어  

 

 

 

[주요 내용요약]

 

- 초대형 플랫폼 Alphabet, Facebook, Netflix 강세. 이외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 기업들 주가 조정 강하게 나타나(SNS, 미디어스트리밍, 게임 등)

 

- 인터넷 기반 미디어/플랫폼 기업들 대대수 주가 조정(대형 플랫폼, SNS, 미디어 스트리밍)

 

- 전통 미디어 기업 중에서는 방송, 엔터테인먼트/공연 사업자들이 좋은 흐름. 미국 부양책 최종 승인과 유럽 백신 접종 등 경제재개 수혜주들의 센티가 살아났기 때문

 

- 중국 미디어 기업들은 최근 규제 이슈에 계속 발이 묶이며 부진

 

- Verizon, AT&T 등 대형 통신주들은 보합 수준 마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0. [리츠] : 시장 흐름 그대로 전통형 리츠 상승. 데이터센터/통신 리츠도 좋았던 점은 특징적

 

 

 

상승테마: 리츠 전반

 

 

 

- 경기부양책 최종 승인 효과로 경제재개 수혜주들이 전체적으로 좋은 시장 분위기 속에서 리츠 주가도 상승

 

- 시장 흐름 그대로 리테일, 오피스, 주거 등 전통형 리츠들 상승

 

- IT소프트웨어/하드웨어 업종의 조정 흐름(대형주 제외)에도 데이터센터/통신 리츠 주가 상승했다는 점은 특징적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1. [Materials] : LME 시장 휴장 속 조용한 하루를 보낸 Materials

 

 

 

상승테마 : 건설 자재

 

 

 

[세부내용]

 

 

 

- 달러 강세로 금가격이 약세를 보이며 금광 기업들도 소폭 하락

 

 

 

 

- 트럼프가 경기 부양책을 통과시켰지만 건설 자재를 제외한 화학, 원자재 기업들은 약보합세로 마감

 

 

 

 

 

 

12. [Utilities] : 신재생에너지 유틸리티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지만 대다수가 강보합

 

 

 

- Utility 업종 특별한 이슈 없이 대다수 기업이 강보합 수준 마감

 

- 오늘은 신재생에너지 기반 유틸리티 기업이 상대적으로 약했음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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